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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TBC2 ‘그랜드부다개스트’ 안정환, 토니안을 패대기(?) 친 이유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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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TBC2 ‘그랜드부다개스트’ 안정환, 토니안을 패대기(?) 친 이유는?
  • 오재현 기자
  • 승인 2019.07.22 17:37
  • 댓글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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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진제공=JTBC)
(사진제공=JTBC)

안정환과 토니안이 환상의(?) 호흡을 선보였다.
 
22일(월) 방송되는 JTBC2 ‘그랜드부다개스트’에서는 호텔 운영 이래 최초로 진행되는 대망의 첫 입양 성사기가 공개된다. 
 
첫 방송부터 지금까지 ‘그랜드부다개스트’ 호텔만의 입양 절차가 강조되어왔다. 실제로 입양신청자는 1차 서류면접을 통과해 호텔을 방문했다. 신청자는 호텔리어들이 직접 실시하는 2차 면접과 입양을 희망하는 강아지와의 1박 2일 체험 등 까다로운 면접절차를 모두 통과해야 강아지와 새 가족이 될 자격을 얻을 수 있다. 
 
한편 이날 호텔리어들은 강아지들을 위해 ‘강아지 전’에 최초로 도전한다. 요리 프로 MC답게 방송 내내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선보였던 안정환은 토니안과 함께 처음으로 요리 난항을 겪게 되며 지옥에서나 볼 법한 비주얼의 요리를 선보였다는 후문.
 
또한 이날 안정환은 토니안에게 본인만의 특급 스트레칭 비법을 전수했다. 하지만 결국 토니안이 바닥에 내동댕이쳐져 웃음을 자아냈다. 
 
신비한 애견호텔 ‘그랜드부다개스트’ 22일(월) 저녁 8시 JTBC2, 26일(토) 밤 12시 20분 JTBC에서 방송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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